이소나·허찬미·홍성윤, 진선미 완전체 무대…부모님 향한 진심 폭발('아빠하고 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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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나·허찬미·홍성윤, 진선미 완전체 무대…부모님 향한 진심 폭발('아빠하고 나하고')

뉴스컬처 2026-04-01 13:45: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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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준섭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 ‘미스트롯4’ 진선미 3인이 함께 출격한다.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이 처음으로 예능에서 한 무대에 서며 특별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1일 방송되는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경연 무대를 넘어선 또 다른 의미의 공연이 펼쳐진다. ‘미스트롯4’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였던 세 사람은 이번에는 부모님을 향한 진심을 담아 하나의 목소리로 무대를 완성한다. 단순한 축하 무대를 넘어, 가족을 향한 마음을 전하는 헌정 공연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사진=아빠하고 나하고

이소나는 무대에 담긴 진심을 직접 전했다. 그는 경쟁자가 아닌 같은 마음으로 뭉친 세 사람이 부모님께 노래로 응원을 전하고 싶었다고 밝히며 이번 무대의 방향성을 설명했다. 허찬미 역시 오직 프로그램을 위해 준비한 공연임을 강조하며 시청자들과 함께 즐겨달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홍성윤 또한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응원의 인사를 건네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세 사람의 무대는 현장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를 지켜보던 현주엽과 김정태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채 시선을 떼지 못했고, 한혜진은 두 사람의 과한 몰입을 지적하며 웃음을 유발했다. 현주엽은 평소 ‘미스트롯4’의 애청자였다고 밝히며 직접 듣는 라이브에 깊은 감동을 드러냈다.

특히 홍성윤은 이번 무대에서 선보인 곡이 결승전에서 부를 후보곡이었다는 비하인드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이소나와 허찬미 역시 선곡에 담긴 개인적인 의미를 털어놓으며 감정이 북받치는 모습을 보였고, 스튜디오는 깊은 여운에 휩싸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대 뒤 가족들의 이야기 역시 함께 공개된다. 오랜 시간 병마와 싸워온 어머니를 곁에서 지켜온 이소나의 사연을 비롯해, 딸의 꿈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던 허찬미 부모의 이야기, 그리고 늘 곁에서 응원을 아끼지 않았던 홍성윤 가족의 따뜻한 지원까지, 세 사람을 지금의 자리로 이끈 배경이 진솔하게 그려질 예정이다.

경연의 긴장감 대신 진심과 위로가 중심이 되는 이번 무대가 어떤 울림을 남길지 기대를 모은다. ‘미스트롯4’ 진선미가 완성한 단 하나의 특별 공연은 오늘(1일)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를 통해 공개된다.

뉴스컬처 이준섭 rhees@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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