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금요일 밤 9시 40분으로 시간대 변경…이찬원→야노시호, 출격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편스토랑’ 금요일 밤 9시 40분으로 시간대 변경…이찬원→야노시호, 출격

일간스포츠 2026-04-01 13:37:39 신고

3줄요약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금요일 밤 프라임 타임에 입성한다.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이 기존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서 시간대롤 옮겨 4월 3일부터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지난 2019년 10월 첫 방송돼 7년 째 금요일 저녁을 굳건히 지켜온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 스타들이 편셰프에 도전해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관찰 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편스토랑’ 제작진은 “금요일 밤 9시 50분으로 시간을 옮겨 시청자와 만나게 됐다. 앞으로도 ‘편스토랑’이 가장 잘하는 것, 시청자들이 ‘편스토랑’에 가장 바라는 것을 아낌없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9시 40분에 방송되는 ‘편스토랑’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편스토랑’ 제작진은 편성시간 변경과 더불어 막강한 라인업의 새로운 편셰프들도 깜짝 공개해 기대감을 높인다. ‘편스토랑’ 제작진은 “이정현, 김재중, 장민호 등 ‘편스토랑’을 지켜온 기존 편셰프들은 물론 강력한 팬덤을 자랑하는 요즘 트로트 대세 김용빈이 합류한다. 또 모두가 기다리던 이찬원도 스페셜한 기획으로 컴백한다. 이외에도 류수영 등 ‘편스토랑’에서 새롭게 주목받은 핫한 남자 편셰프 라인을 이을 배우 지승현도 출사표를 던졌다. 화제의 중심에 있는 신혼부부도 편세프로 출격한다. 최근 합류한 야노시호 패밀리, 화제를 모은 손태진과 부모님, 출산을 준비하고 있는 오상진, 남보라 등도 새로운 에피소드를 이어간다”라고 밝혔다.

‘편스토랑’은 4월 3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