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킴스클럽, 당류 낮춘 '저당한끼 혼합곡' 선봬…100g당 당류 0.56g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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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킴스클럽, 당류 낮춘 '저당한끼 혼합곡' 선봬…100g당 당류 0.56g 수준

데일리 포스트 2026-04-01 13:27: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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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포스트=이미지 제공/ 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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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이랜드 산하의 유통 브랜드 킴스클럽이 당 수치 부담을 완화한 혼합곡 제품인 ‘저당한끼 혼합곡’을 내놓았다.

이번에 공개하는 ‘저당한끼 혼합곡’은 현미(35%), 보리쌀(30%), 압맥(20%), 찰현미(10%), 찰흑미(5%) 등 총 5가지 곡물을 조합해 제조한 상품이다. 특히 압맥의 함유량을 핵심으로 배합을 고안해, 곡물의 씹는 맛과 영양적 요소 사이의 조화를 도모한 것이 특징이다.

‘저당한끼 혼합곡’의 판매 단위는 2kg으로, 일반 가정에서 상시 사용하기에 알맞게 구성했다.

주 원료인 압맥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잡곡이나, 비중이 커질수록 입안에서 느껴지는 촉감이 거칠어지는 성질이 있다. 이를 감안해 킴스클럽은 생산 현장과 여러 차례 혼합 실험을 수행했으며, 식감과 영양의 균형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최상의 비율을 도출했다.

기존 혼합곡이 여러 곡물을 단순하게 섞는 수준에 머무르는 것과 대조적으로, ‘저당한끼 혼합곡’은 당분 함유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곡물을 위주로 원재료를 찾아 전체 배합비를 조정해 당류에 대한 우려를 경감시킨 점에서 차별성을 확보했다.

국가 공인 검사기관의 영양 성분을 측정한 결과, 킴스클럽 ‘저당한끼 혼합곡’의 당류 비중은 100g당 0.56g 수준으로 파악됐다. 이는 관련 법규상의 저당 표시 기준인 100g당 당류 5g 미만을 충분히 충족하는 수치다.

이랜드 킴스클럽 관계자는 “본격적인 기온 상승을 앞두고 체중 조절과 보건 관리에 대한 열의가 고조되는 시기”라며 “근래 잡곡 시장도 단순한 영양 보조를 넘어 개별적인 식사 목적에 따라 구매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으며, 향후에도 소비자 생활 양식에 입각한 다채로운 물품을 꾸준히 출하하겠다”라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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