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이민우 아내 이아미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이아미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결혼식 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오빠가 사랑하는 분들의 따뜻한 축복 속에서 우리는 한 가족이 됐다”며 결혼식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민우가 이아미의 손등에 입을 맞추는 장면, 두 사람이 하객들을 향해 인사를 하는 장면 등이 담겼다. 이아미는 이어 “가슴 벅찼던 그 날의 순간을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민우도 SNS를 통해 “한 가정의 가장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며 “제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따뜻하게 지켜봐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멈추지 않고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밝혔다.
이민우는 지난달 29일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이아미와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에는 신화 멤버 에릭, 전진, 앤디, 김동완이 참석했다. 음주운전 물의로 자숙 중인 신혜성은 불참했다.
다음은 이아미 SNS 글 전문.
결혼식 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그리고 오빠가 사랑하는 분들의 따뜻한 축복 속에서
우리는 한 가족이 되었어요✨
가슴 벅찼던 그날의 순간을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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