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 동해가 데뷔 후 첫 정규앨범을 선보인다.
동해는 1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얼라이브)’의 타임테이블 이미지를 공개하고 4월 20일 컴백을 공식화했다. 이에 따르면 동해는 1일 앨범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7일 선공개 곡을 공개한다. 각종 콘텐츠를 순차 오픈한 후 18일에는 팬들과 함께하는 ‘리스닝 파티’도 개최한다.
동해는 최근 첫 솔로 투어 서울 공연 예매에서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 데뷔 21년 만의 첫 단독 콘서트를 향한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이러한 기세를 몰아 선보이는 첫 정규앨범 ‘ALIVE’는 동해만의 음악적 서사와 깊어진 감성을 집약한 결과물로, 그간 다수의 자작곡으로 인정받은 싱어송라이터 역량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동해의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는 4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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