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인 추미애(하남갑) 의원은 1일 '공약 2탄' 보도자료를 내고 임기 내 공공주택 14만8천호를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매년 3만7천호씩 공급하며 유형에는 지분적립형 분양주택(5천호), 환매조건 토지임대부 분양주택(5천호),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2천호) 등을 포함했다.
추 후보는 또 한국예술종합학교의 경기권역 유치를 추진하고 대한민국 예술·기술·교육 융합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고 했다.
규제 혁신을 위해서는 행정부지사가 위원장인 규제혁신위원회를 상설화하고 경기도 8종 중복 규제에 대한 합리적 개선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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