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정용 기자] 한솥도시락이 외식 물가 상승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를 위한 가심비 메뉴를 선보인다.
한솥도시락은 ‘장조림 버터밥’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국민 메뉴 ‘장조림 버터밥’을 재해석한 이번 메뉴는 프랑스 노르망디 지역에서 생산된 이즈니(Isigny) 버터를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한솥도시락 측은 “장조림의 짭조름한 감칠맛에 진하게 퍼지는 버터향과 달걀 지단채를 더해 간편하면서도 완벽한 영양 밸런스를 갖추며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야외 활동과 단체 행사가 증가하는 4월을 맞아 사각 도시락 메뉴도 함께 강화했다. 대표 인기 라인업인 ‘고기고기 시리즈’에 신메뉴 ‘카츠카츠 고기고기’를 추가하며 메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한솥도시락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한국인들에게 익숙한 ‘장조림 버터밥’을 보다 고급스럽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1993년 창업 이래로 실천해 온 ‘따끈한 도시락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한다’는 기업 이념을 아래 앞으로도 높은 품질의 메뉴로 고객 만족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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