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아정 쫀득 버터떡’은 ‘겉바속쫀’ 콘셉트로, 버터에 노릇하게 구워낸 바삭한 겉면과 쫀득한 식감의 대비를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산 찹쌀가루를 사용해 식감을 극대화해 기존 떡 디저트와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뉴질랜드산 앵커버터를 활용해 깊은 풍미를 더했으며, 밀을 사용하지 않은 글루텐프리 제품으로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메뉴로 구성됐다.
연유를 추가해 더욱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옵션도 함께 제공된다. 버터의 고소함과 연유의 달콤함이 조화를 이루며, 취향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요아정 관계자는 “요아정 쫀득 버터떡은 최근 주목받고 있는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해 전국 매장에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인 메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트렌드 메뉴를 빠르게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새로운 디저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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