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박정규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는 지난 3월 31일 행정안전부 지방행정체제개편지원단이 참석한 '시도 정책협의체 제2차 회의'를 진행했다.
1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는 행정통합 추진을 위한 실행방안에 논의를 나눴으며 특히 통합 이후 정책 운영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범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또한 통합특별시 임시 상징물 제작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고광완 광주시 행정부시장은 "회의를 통해 행정통합 실행 단계를 구체화하고 있다"며 "시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황기연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오는 7월 1일 출범에 맞춰 모든 행정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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