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하지현 기자 | 신성통상의 올젠이 26SS 봄 룩북을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룩북은 4050 남성을 위한 5가지 T.P.O 스타일 가이드를 제안한다.
패션 소비 실태조사에 따르면 40대와 50대 남성이 봄 시즌 패션 소비 상위권을 차지했다. 이들은 유행보다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스타일을 선호한다. 상황에 따라 착장을 달리하는 패션 감각이 특징이다.
올젠은 클래식 스타일을 바탕으로 4050 남성의 웰에이징 라이프스타일을 강조한다. 이번 룩북 콘셉트는 'Always OLZEN'이다. 4050 남성의 일상을 5가지 T.P.O 장면으로 구성했다.
룩북은 나들이, 비즈니스, 데이트, 문화생활, 여행 5개 챕터로 나뉜다. 스트라이프와 투톤 조직의 스웨터, 다양한 소재의 셔츠, 기능성 반팔 피케 티셔츠 등 경량 아이템이 주력이다. 각 아이템은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도록 소재와 디자인을 다양화했다. 봄부터 초여름까지 활용도를 높였다.
올젠은 4월 1일부터 10일까지 '블로썸 위크' 기획전을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운영한다.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봄 나들이 수요를 겨냥했다. 26SS 상품에 20~40% 할인을 적용한다. 공식 온라인 스토어 굿웨어몰에서는 26SS 봄 상품 대상 10% 할인 쿠폰을 별도 제공한다.
올젠 관계자는 "4050 남성의 일상은 상황마다 요구되는 스타일이 다르다. 이번 룩북은 어떤 순간에도 올젠의 클래식 스타일로 웰에이징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자 했다"며 "블로썸 위크가 올봄 자신만의 스타일을 새롭게 찾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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