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라운지] 세종, 국제조세 전문가 대거 영입으로 국제조세 분야 및 전심 대응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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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라운지] 세종, 국제조세 전문가 대거 영입으로 국제조세 분야 및 전심 대응 역량 강화

아주경제 2026-04-01 10:32: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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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법무법인 세종
오혁 외국변호사, 이진욱 공인회계사, 윤근희 공인회계사 [사진=법무법인 세종]
법무법인(유) 세종(오종한 대표변호사)은 지난 3월 윤준석 전 부장판사를 영입한 데 이어, 국제조세 분야 전문가로 손꼽히는 광장 출신의 오혁 외국변호사ㆍ이진욱 공인회계사, 조세심판원 사무관 출신의 윤근희 공인회계사 등을 잇따라 영입하여 국제조세 분야 및 전심 불복 역량을 대폭 강화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영입은 글로벌 거래 및 투자 구조가 복잡해지고 각국의 조세 규제가 고도화되는 환경 속에서, 기업들의 국제조세 리스크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오혁 외국변호사는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Suffolk University Law School에서 J.D. 학위를 받았으며, 워싱턴 D.C. 및 펜실베니아주 변호사 자격과 캘리포니아주 공인회계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이어, Georgetown University Law Center에서는 세법 전공으로 법학 석사(LL.M.) 학위를 취득한 바 있다.

오 외국변호사는 Deloitte Tax LLP의 내셔널 본부인 워싱턴 사무소 등을 거치며 다수의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조세전략 수립과 복잡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왔고 미국 변호사협회(American Bar Association)의 Taxation Committee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까지는 법무법인(유) 광장의 조세그룹에서 국제조세 전문 외국변호사로 근무하며 글로벌 기업의 국내투자 자문, 국내 기업의 해외 투자 구조 설계 및 조세전략 수립, 세무 이슈 대응과 조세분쟁 자문, Cross-border 재무 설계를 통한 상속, 증여 플래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풍부한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진욱 공인회계사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University of Florida Levin College of Law에서 조세법 전공으로 S.J.D 과정을 수료하였으며, 한국 공인회계사 자격과 워싱턴 D.C. 변호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이 공인회계사는 삼정회계법인, 미국 KPMG LLP, 및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등에서 국제조세 및 기업 구조조정 분야의 세무 전문가로 활동하며 외국계 기업 세무조사 대응, 해외투자 구조 설계, 원천세 이슈 검토 및 기업조직 재편 자문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왔다. 특히 최근에는 법무법인(유) 광장에서 다국적 기업 및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조세조약 적용, 역외구조 및 해외투자 관련 과세 이슈 검토, 비거주자 및 외국법인 과세, 자본거래 및 기업거래에 대한 세무 리스크 분석 등 국제조세 전반에 걸쳐 실무적이고 전략적인 자문을 제공하며 풍부한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조세심판원 출신의 윤근희 공인회계사는 경희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한국 공인회계사 자격을 취득한 후 2005년 국세청에 입사하여 부가가치세, 재산세 등 각종 제세 신고관리와 세무조사 업무를 담당하였고, 중부지방국세청에서 법인 조사업무를 수행해왔다. 그 후 윤 공인회계사는 2012년 조세심판원으로 자리를 옮겨 약 14년간 내국세∙지방세 관련 조세심판 청구사건의 조사∙심리 및 조정검토 업무를 담당하며 조세불복 절차 전반에 대한 실무 경험을 쌓았다.

윤 공인회계사는 조세심판원 상임심판관을 역임한 김병규 고문과 조세심판원 사무관 출신 김병호 세무사, 행정안전부 사무관 출신 김기명 위원과 함께 세종 조세그룹의 국세와 지방세 전심 대응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난 3월 세종에 합류한 부장판사 출신의 윤준석 변호사(연수원 39기) 역시 서울대 대학원에서 조세법을 전공하여 2023년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수원지법 성남지원, 서울행정법원 조세전담부, 창원지법 통영지원 판사 등을 거쳐 2025년 전주지법 정읍지원 부장판사를 지냈다. 

미국 세무사(EA) 자격을 보유한 윤 변호사는 한국국제조세협회 YIN 회장을 역임하였고 ‘국제조세레짐’ 등 저술 및 논문 발표를 통해 국제조세협회 신진학술상, 한국조세연구소 조세학술상, 홍진기 법률연구상 등을 수상하는 등 국제조세분야에서 활발한 학술활동도 이어왔다. 이러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세종의 국제조세 및 조세쟁송 역량 강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 외에도 최근 발표된 Chambers Asia-Pacific Guide 2026에서 조세 분야 Band 1으로 선정된 세종 조세그룹은 Leading Individual로 선정된 백제흠 대표변호사(연수원 20기), 윤진규 변호사(연수원 33기), 김현진 변호사(연수원 34기), 장마리아(Maria Chang) 외국변호사를 주축으로 국제조세 관련 소송과 자문업무를 다수 수행하고 있다.

아울러, 전 서울대 로스쿨 교수로서 조세법의 대가인 이창희 고문, 전 서울지방국세청장 및 조사4국장을 역임한 임성빈 고문, 법무법인(유) 화우 조세팀 출신으로 국제조세협회 총무이사로 재직하고 있는 이준일 변호사(변시 11회) 등이 합류하며 국제조세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세종 조세그룹장을 맡고 있는 백제흠 대표변호사는 “이번 영입을 통해 국제조세 분야의 아웃바운드 및 인바운드 딜 자문부터 조세쟁송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친 통합적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게 되었다”라며 “글로벌 기업 고객들이 직면하는 복잡한 국제조세 이슈에 대해 보다 전략적이고 실효적인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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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1. 좌측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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