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주요 외식 프랜차이즈와 함께 한정 시간 할인 '타임세일'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타임세일은 소비자가 오랜만에 찾은 가게에서 정해진 시간 내 주문하면 최대 1만2천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행사다. 이달부터 서울 지역에서 시범 운영하며 앞으로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참여 브랜드는 BBQ, 처갓집양념치킨, 피자헛, 버거킹, KFC, 쉐이크쉑, 이삭토스트, 홍콩반점0410, 파리바게뜨 등 18개 외식 프랜차이즈다.
배민은 앱 메인 화면 팝업을 통해 타임세일 정보를 제공하고,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회사 측은 타임세일이 소비자 방문을 유도해 업주 매출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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