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김남주가 일본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김남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ye winter. Quick reset”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일본의 한 온천 숙소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김남주의 스타일링이다. 눈 덮인 노천탕 풍경 속에서 그는 과감한 백리스 디자인의 수영복을 착용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해당 수영복은 명품 브랜드 특유의 모노그램 패턴이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고급스러움과 트렌디함을 동시에 살렸다. 보정 없이도 슬림한 보디라인과 함께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딸기 디저트를 들고 카메라를 향해 밝은 에너지를 전하는가 하면, 일본 전통 유카타 차림으로 숙소 내부를 거니는 모습도 공개됐다. 자연스러운 매력과 편안한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여행의 힐링 감성을 고스란히 전달했다.
한편, 김남주가 속한 에이핑크는 지난달 2026 단독 콘서트 투어 ‘The Origin : APINK’ 서울 공연을 성료했다. 타이베이와 마카오에 이어 오는 4월 4일 싱가포르와 11일 가오슝 공연을 앞두고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