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잠실 에비뉴엘에 유통사 최초 키이로·히츠노야 오픈... 미식 콘텐츠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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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잠실 에비뉴엘에 유통사 최초 키이로·히츠노야 오픈... 미식 콘텐츠 경쟁력 강화

뉴스락 2026-04-01 10:13: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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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에비뉴엘 6층에 오픈한 '덴푸라 키이로' 매장 전경. 롯데백화점 제공 [뉴스락]
잠실 에비뉴엘 6층에 오픈한 '덴푸라 키이로' 매장 전경. 롯데백화점 제공 [뉴스락]

[뉴스락] 롯데백화점이 지난 31일 잠실 에비뉴엘 6층에 유통사 최초의 프리미엄 일식 전문점 두 곳을 잇달아 선보이며 롯데타운 잠실을 서울 미식 트렌드를 선도하는 핵심 거점으로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먼저, 덴푸라(튀김) 오마카세 열풍을 이끈 가로수길 인기 맛집 ‘덴푸라 키이로’가 유통사 최초로 문을 열었다. 

‘덴푸라 키이로’는 윤태호 셰프가 운영하는 덴푸라 오마카세 전문점으로, 신선한 제철 채소와 해산물을 즉석에서 튀겨내 바삭한 식감의 진수를 구현한다. 

특히 붕장어 튀김을 비롯해 계절 식재료를 활용한 다채로운 코스 구성으로 미식의 깊이를 더했다. 신사 본점의 경우 올해 연말까지 예약이 마감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그간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덴푸라 키이로’를 잠실 에비뉴엘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윤태호 셰프와 ‘김수사’의 정재윤 셰프가 협업해 새롭게 론칭한 장어덮밥 브랜드 ‘히츠노야’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실력파 셰프들이 의기투합해 선보이는 신규 브랜드로, 오픈 전부터 미식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히츠노야’는 장어덮밥을 중심으로 일본 전통 코스 요리를 한국식으로 재해석해,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다채로운 반찬과 코스를 함께 구성한 일식 다이닝을 제안한다. 

대표 메뉴는 ‘히츠노야 정식’과 ‘히츠노야 오마카세’이며, 장어덮밥과 참치덮밥 등 다양한 단품 메뉴도 함께 운영한다.

롯데백화점은 롯데타운 잠실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다이닝 브랜드를 지속 확대하며, ‘목적형 방문’을 유도하는 미식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잠실 에비뉴엘은 프리미엄 다이닝 강화 전략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올해 1~2월 두 달간 다이닝 카테고리 매출은 30% 신장했으며, 현재까지 전체 매장의 80% 이상이 최초 매장이거나 유통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브랜드로 구성돼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했다. 

양희범 롯데백화점 다이닝팀 치프바이어는 "유명 셰프와 협업해 잠실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일식 중심의 차별화된 미식 콘텐츠를 선보이게 됐다"며 "향후에도 롯데백화점만이 선보이는 프리미엄 다이닝 전략을 다양하게 확장해, ‘롯데타운 잠실’을 서울 미식 트렌드를 선도하는 복합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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