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X김재원, 설렘 세포 깨운다…'유미의 세포들3'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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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X김재원, 설렘 세포 깨운다…'유미의 세포들3' 포스터 공개

이데일리 2026-04-01 10:12: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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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김고은, 김재원이 설레는 케미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사진=티빙)


오는 13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3’는 1일 유미(김고은 분)와 순록(김재원 분)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 심리를 자극한다.

4년 만에 돌아온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 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담는다. ‘유미 그 자체’를 연기한 김고은을 중심으로 대세 청춘 배우 김재원의 합류, 믿고 보는 이상엽 감독과 송재정·김경란 작가의 재회가 기대를 높인다.

1일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스타작가가 됐지만 여전히 사랑이 어려운 유미와 원칙주의자인데 알고 보면 ‘집돌이’라는 반전 매력을 가진 순록의 달달한 케미스트리가 시선을 모은다.

무미건조한 일상을 보내던 유미는 순록의 등장으로 변화를 맞이한다. 프라임세포가 된 작가세포의 심드렁한 표정, 돌아온 사랑세포, 엑스자를 그리고 있는 시러시러세포 등 여전히 사랑스러운 유미의 세포들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달콤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팩폭’(팩트폭격)을 날리는 원칙주의자 순록의 변화도 흥미롭다. 집밖에서는 저전력 모드인 ‘집돌이’ 순록이 유미를 만나면서 밖에서도 에너지가 충전된다. 순록이 사랑에 빠지면서 다시 활기를 찾는 순록 세포마을의 각양각색 면면도 기대된다.

특히 얼굴을 붉힌 거대한 체구의 정체를 알 수 없는 세포의 등장은 유미와 순록의 로맨스를 더욱 기대케 한다.

제작진은 “평온한 일상을 보내던 유미는 순록의 등장 이후 예기치 못한 두근거림을 느낀다”라면서 “‘혐관’이었던 유미와 순록의 관계성 변화가 시청자분들에게 설렘과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유미의 세포들3’는 오는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2회씩 독점 선공개되며, tvN에서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1회씩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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