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허기술상은 발명자의 사기 진작 및 범국민적 발명 분위기 확산을 위해 우수 기술을 발굴·선정해 발명자에게 시상하는 제도이다.
신청 대상은 대한민국 국민이 최근 10년간 국내에 등록해 유지 중인 특허 또는 실용신안이며, 특허기술상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심사관이 직접 우수발명을 추천하는 예심,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심사협의회 등의 엄격한 검증을 거쳐 수상작 8점을 선정한다.
수상 발명자에게는 최대 1500만원의 상금에 더해 우수발명품 우선구매추천 및 특허 기반 사업화 R&D 대상 선정 우대 혜택과 사업화·마케팅을 위한 특허기술상 수상 마크가 제공된다.
김영표 지식재산처 특허심사기획국장 직무대리는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이 격화됨에 따라 우리 기업의 생존과 혁신의 동력인 우수발명의 사업화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전제한 뒤 “지식재산처는 특허기술상 시상을 통해 뛰어난 발명을 장려하고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