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에너지에 진심인 신한금융그룹' 선언 3주년 맞아 탄소중립 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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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에너지에 진심인 신한금융그룹' 선언 3주년 맞아 탄소중립 문화 확산

비즈니스플러스 2026-04-01 10:05: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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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 의류순환 DAY 행사에서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의류를 기부하고 있다. / 사진=신한금융그룹.
지난달 27일 의류순환 DAY 행사에서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의류를 기부하고 있다. / 사진=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2023년 선언한 그룹 에너지 전략인 '에너지에 진심인 신한금융그룹' 3주년을 맞아 에너지 절약과 자원순환 실천을 통한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에너지에 진심인 신한금융그룹'은 △친환경 에너지 사용 △에너지 절약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등 세 가지 체계로 구성된 신한금융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전략이다. 절약한 재원을 사회에 환원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신한금융은 최근 에너지 위기 상황에 대응해 차량 5부제, 건물 에너지 효율화, 의류순환 데이(DAY) 등 생활 밀착형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3월 23일부터는 임원과 부서장 업무용 차량을 포함한 전 그룹사 임직원 차량을 대상으로 차량 5부제를 확대 시행 중이다. 본사와 자가 건물의 소등 관리 등 불필요한 전력 사용을 줄이기 위한 에너지 효율화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또한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는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의류순환 데이를 실시했다. 본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임직원 700여 명은 의류 5000여 점을 기부했다. 기부된 물품은 사회적 기업인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며, 수익금은 자원순환과 나눔 가치 실현을 위해 사용된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에너지 절약과 자원순환은 일상의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드는 활동이다"라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연호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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