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서울드래곤시티가 다이닝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서울드래곤시티는 캐주얼 뷔페 ‘인 스타일’을 새단장하며 호텔 뷔페 라인업을 재정비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가격 부담을 낮춘 캐주얼 뷔페와 프리미엄 뷔페를 동시에 운영하는 ‘투트랙 전략’이 핵심이다. ‘인 스타일’은 평일 런치 3만5000원, 디너 4만9000원 수준으로 가격 접근성을 낮췄다.
외식 시장에서 가성비와 프리미엄 소비가 동시에 확대되는 흐름을 반영한 전략으로, 직장인 점심 수요부터 기념일 수요까지 폭넓게 대응한다는 구상이다.
서울드래곤시티는 기존 프리미엄 뷔페 ‘푸드 익스체인지’와 함께 운영하며 고객 상황에 맞는 선택지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이번 ‘인 스타일’ 재정비를 통해 가격 부담은 낮추고 접근성은 대폭 강화했다”며, “실속 있는 미식을 지향하는 ‘인 스타일’부터 고품격 다이닝을 선사하는 ‘푸드 익스체인지’까지, 고객이 상황과 목적에 맞춰 최적의 미식 경험을 선택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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