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는 올해 선보인 '올유니드(ALL·YOU·NEED)' 광고 캠페인의 누적 조회수가 3000만회를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수치는 티저 영상과 브랜드 출시(런칭)편, 상품편의 조회수를 모두 합산한 기록이다.
KB국민카드는 새로운 브랜드 체계와 카드 상품, 모델 김우빈의 시너지가 고객에게 전달된 결과로 이번 성과를 분석하고 있다. 특히 '국카대표'라는 메시지를 통해 브랜드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고객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데 주력했다.
신규 브랜드 체계인 '올유니드'는 '모든 순간, 당신만을 위해, 꼭 필요한 카드'라는 고객 중심의 가치를 담고 있다. KB국민카드는 브랜드 출시편과 개별 카드 상품 광고에 이러한 메시지를 반영했다.
구체적으로 'KB 올(ALL) 카드' 편은 국내외 가맹점 할인 혜택을 중심으로 '모든 순간'이라는 가치를 전달했다. 'KB 유 프라임(YOU Prime) 카드' 편은 고객 생활 패턴에 맞춘 혜택 선택 구조를 통해 '당신만을 위해'라는 의미를 담았으며, 'KB 니드 에듀(NEED Edu) 카드' 편은 특정 영역에 집중된 혜택을 강조해 '꼭 필요한' 카드라는 점을 부각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올유니드' 캠페인은 고객에게 필요한 혜택과 메시지를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국카대표'라는 슬로건에 맞게 고객 일상에 도움이 되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연호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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