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간 결제추정액 편의점 GS25 1위…이마트 눌렀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6개월간 결제추정액 편의점 GS25 1위…이마트 눌렀다"

연합뉴스 2026-04-01 09:48:30 신고

3줄요약

편의점 6개월 결제추정금액 20조원 육박…대형마트 14조원 그쳐

와이즈앱·리테일 오프라인 마트 동향 와이즈앱·리테일 오프라인 마트 동향

[와이즈앱·리테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최근 6개월간 오프라인 유통 채널 중에서 편의점의 결제추정 금액이 20조원에 육박해 대형마트를 앞질렀다.

개별 업체 중에선 편의점 GS25 결제추정금액이 대형마트 이마트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은 지난해 9월부터 지난 2월까지 주요 오프라인 유통 브랜드의 결제추정 금액을 분석한 결과 편의점의 결제추정 금액이 19조9억원으로 가장 많았다고 1일 밝혔다.

이는 대형마트(14조원)보다 6조원 가까이 많은 것이다.

다음으로 슈퍼마켓(9조9억원), 창고형 마트(7조3억원), 기업형 슈퍼마켓(2조9조억원) 등 순이다.

편의점과 슈퍼마켓, 창고형 마트의 결제추정금액은 동일한 기간 기준으로 2년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편의점의 성장세로 개별 브랜드의 결제추정금액도 편의점 GS25가 이마트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3위에는 편의점 브랜드인 CU가 올랐고 농협하나로마트, 코스트코, 홈플러스 등 마트가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 세븐일레븐, 롯데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이마트24, 탑마트, GS 더 후레시(THE FRESH), 이마트 에브리데이, 노브랜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순이었다.

1인당 평균 결제추정금액은 코스트코가 34만9천원으로 가장 많았다. 창고형 마트인 이마트 트레이더스, 이마트, 장보고식재마트 순으로 나타났다.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이마트의 1인당 평균 결제금액은 각각 15만5천원, 15만4천원으로 1위 코스트코의 절반에도 못 미쳤다.

다만 와이즈앱·리테일은 결제추정금액은 계좌이체나 현금거래, 상품권으로 결제한 금액은 포함되지 않아 개별 기업의 실제 매출액과 다르다고 설명했다.

lyn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