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와 인간의 사랑…추영우·이세영, 넷플릭스 ‘롱 베케이션’ 캐스팅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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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와 인간의 사랑…추영우·이세영, 넷플릭스 ‘롱 베케이션’ 캐스팅 [공식]

일간스포츠 2026-04-01 09:41: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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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넷플릭스

넷플릭스가 새 시리즈 ‘롱 베케이션’ 제작을 확정하고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1일 넷플릭스는 ‘롱 베케이션’에 추영우와 이세영이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롱 베케이션​’은 사랑을 모르는 악마 ‘3375번’과 생활력 만렙 호텔 직원 ‘이들판’이 만나, 서로의 세계를 뒤흔드는 휴먼 로맨스 시리즈다. 오랜 시간 강력한 능력을 지닌 채 살아온 악마 ‘3375번’이 새로운 임무를 받고 한국으로 향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바닷마을의 한 호텔에 머물게 된 그는 룸 어텐던트 ‘이들판’과 엮이면서, 이해할 수 없던 감정과 끌림을 처음 마주하기 시작한다. 

연출은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를 비롯해 ‘사랑의 불시착’, ‘이두나!’ 등을 연출한 이정효 감독이 맡았다. 극본은 ‘도시남녀의 사랑법’, ‘연애의 발견’, ‘로맨스가 필요해’ 시리즈 등을 집필한 정현정 작가가 맡았다.

사진제공=넷플릭스
사진제공=넷플릭스

추영우는 악마 ‘3375번’ 역을 연기한다. 그는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광장’ , 드라마 ‘옥씨부인전’, ‘견우와 선녀’ 등을 통해 차세대 주연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이세영은 룸 어텐던트 ‘이들판’ 역으로 분한다. 그는 ‘옷소매 붉은 끝동’,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사랑 후에 오는 것들’ 등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섬세한 감정연기로 호평받아왔다. 

각기 다른 매력과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두 배우가 이번 작품을 통해 어떤 케미스트리를 완성할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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