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머니=김병진 기자] 3월 4주차 성동구 부동산 시장에서 성수동2가 서울숲힐스테이트가 최고가를 기록했다. 성수동2가 서울숲힐스테이트 143㎡ 5층 매물이 보증금 18억원에 거래됐다.
3월 24일 기준, 하왕십리동 텐즈힐(1단지) 129.34㎡ 24층 매물이 보증금 12억8천만원에 거래되었다. 기존 보증금 12억원에서 8천만원이 인상되었다.
같은 날, 성수동1가 서울숲아이파크리버포레2차 59.991㎡ 14층 매물이 보증금 10억8천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3월 25일, 옥수동 래미안 옥수 리버젠 59.25㎡ 8층 매물이 보증금 8억5천만원에 거래되었다.
3월 26일에 금호동1가 e편한세상신금호파크힐스 84.932㎡ 5층 매물은 보증금 9억8천만원으로 갱신 계약을 맺었다. 기존 보증금 8억8천만원에서 1억원이 인상되었다.
3월 27일, 성수동1가 서울숲아이파크리버포레2차 59.956㎡ 30층 매물이 보증금 12억원에 거래되었다.
3월 28일, 하왕십리동 텐즈힐(1단지) 129.34㎡ 5층 매물이 보증금 13억원에 거래되었다.
금호동2가 신금호파크자이 84.98㎡ 19층 매물은 보증금 9억8천만원으로 갱신 계약을 체결했다. 기존 보증금 8억8천만원에서 1억원이 인상되었다.
옥수동 옥수파크힐스101동~116동 84.3㎡ 8층 매물이 보증금 10억5천만원에 거래되었다.
하왕십리동 왕십리자이 84.99㎡ 16층 매물이 보증금 8억5천만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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