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정용 기자] 최근 말차의 색감과 건강한 이미지가 주목받으며 식품업계 전반에 다양한 관련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웅진식품은 트렌드에 발맞춰 ‘아침햇살’에 말차를 접목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제품군을 확장했다고 1일 밝혔다.
‘아침햇살 말차’는 쌀 음료만의 담백함에 말차 특유의 쌉쌀한 풍미를 더한 제품이다. 아침햇살의 제조 노하우를 통해 말차 특유의 떫은맛은 줄이고 음용감을 끌어올렸다.
신제품은 오는 12일까지 SSG닷컴에서 진행하는 ‘렌더스쇼핑페스타’를 통해 선론칭된다. 이후 순차적으로 온라인몰 등 판매 채널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베트남을 중심으로 해외 수출을 계획하고 있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최근 말차를 활용한 음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아침햇살만의 부드러운 쌀 베이스와 결합한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아침햇살은 국내뿐 아니라 베트남 등 해외 시장에서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만큼 이번 말차 제품 역시 새로운 맛으로 현지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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