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호캉스도 짠다···워커힐, ‘이용자 3만’ 서비스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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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호캉스도 짠다···워커힐, ‘이용자 3만’ 서비스 고도화

이뉴스투데이 2026-04-01 09:25: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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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사진=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워커힐 호텔앤리조트가 AI 안내 서비스 도입 1년 만에 이용자 3만명을 돌파하며 기능 고도화에 나섰다.

워커힐은 고객 편의성과 접근성을 강화한 맞춤형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워커힐은 AI 가이드에 레스토랑 예약과 ‘호캉스 유형 분석’ 기능을 추가해 기존 정보 안내 중심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확장했다. 채팅을 통해 레스토랑 예약과 조회, 취소까지 가능해지면서 실제 이용 단계까지 AI 활용 범위를 넓혔다.

‘나의 호캉스 유형 찾기’ 기능은 고객 이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 성향을 분석해 맞춤형 동선과 시설을 추천한다. 홈페이지와 투숙객 서비스에는 플로팅 버튼을 도입해 접근성도 강화했다.

도입 1년 만에 FIT 투숙객 3명 중 1명이 이용할 정도로 활용도가 높아졌으며, 다국어 지원도 확대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워커힐은 내부 운영 시스템에도 AI를 적용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강화하고, 향후 서비스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세한 워커힐 AX Design 담당은 “워커힐 AI 가이드는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고객 감정을 반영하고 호텔에 대한 인식 형성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고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 호텔과 AI의 융합을 기반으로 고객과 구성원을 아우르는 서비스 경쟁력과 운영 효율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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