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홈플러스는 야외활동 수요를 겨냥한 '메가 캠크닉 대전'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오는 2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홈플러스는 캠크닉(캠핑+피크닉) 먹거리와 용품을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한다.
'한돈 YBD 황금돼지 삼겹살·목심'과 '해동 새우', '흰다리새우' 등을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반값에 선보이며, 미국산 '초이스 부채살'과 '프라임 척아이롤'은 특정 카드 결제 시 40% 할인한다.
이 밖에도 자체 브랜드(PB)인 '심플러스' 캠핑용품과 식기, 저장 용기, 일회용품, 부탄가스 등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봄나들이를 준비하는 고객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 '메가 캠크닉 대전' 행사를 기획했다"며 "홈플러스에서 야외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lyn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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