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김동완이 만우절을 맞아 SNS에 농담 글을 올렸다.
1일 김동완은 자신의 SNS에 “난 오늘 거짓말을 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신화의 모든 팬들이 나의 스레드(SNS) 자체가 거짓말이길 바라기 때문이다”라고 남겼다.
이는 김동완이 최근 SNS에 사회적으로 민감한 주제를 자주 언급하며 논란이 된 것을 염두에 둔 글로 보인다.
김동완은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하는 글을 올리거나 라이브 방송 중 여성 BJ를 폭행한 MC 딩동을 응원하는 등이 SNS 글로 논란이 됐다.
또한 최근 신화 멤버 이민우의 결혼식에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신혜성이 불참한 것을 두고 다양한 추측이 나오자 “조용히 살고 싶다는 선택에 왜 자꾸 의미를 붙이려 할까. 그 사람의 삶이다. 빚을 진 것도, 설명할 의무도 없다”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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