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홍천 한 비닐하우스에서 난 불이 산림으로 번져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산림당국은 31일 오후 7시 21분쯤 강원 홍천군 내촌면 답풍리 한 비닐하우스에서 난 불이 인근 산림으로 번졌다고 밝혔다.
산림 당국은 소방 당국과 함께 진화인력 51명과 진화차 등 장비 12대를 투입해 오후 8시 22분께 진화를 마쳤다.
당국은 잔불 정리를 하는 한편 정확한 피해 면적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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