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 1일 오전 7시 42분께 충북 음성군 원남면의 한 도로에서 회사로 향하던 45인승 통근버스가 승용차와 부딪혔다.
사고 충격으로 버스는 가드레일을 뚫고 논으로 굴러 떨어지며 전도됐다.
이 사고로 버스 탑승자 19명 중 10여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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