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1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에서 축구종가 잉글랜드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전반 날카로운 선제골이 터져나왔다. 전반 23분 미토마가 볼을 낚아챘다. 일본의 벌떼 역습이 펼쳐졌다. 나카무라가 파고들었고, 중앙으로 패스를 찔렀다. 미토마가 그대로 달려가며 슈팅했다. 골문을 갈랐다.
일본 역시 전반 42분 아야세가 슈팅을 때렸다. 골문을 강타하고 나갔다. 서로 한 방씩 주고받았다.
전반 종료 휘슬이 울렸다. 일본이 앞서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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