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트랜스퍼마크트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킬리앙 음바페가 프랑스 역대 최다 득점자 타이틀까지 한 골만을 남겨두고 있다.
지난달 27일 브라질과의 친선전에서 1골을 기록하며 A매치 통산 56번째 골을 기록하며 프랑스 최다 득점자인 올리비에 지루의 57골까지 단 한골만을 남겨두고 있다.
올리비에 지루는 지난 2024년 유로 2024를 끝으로 38세의 나이에 국가대표를 은퇴했기 때문에 1999년생인 음바페가 해당 기록을 따라잡는건 시간문제일 것이다.
트랜스퍼마크트 기준 3위 티에리 앙리, 4위 앙투안 그리즈만을 비롯해 39위 시드니 고부까지 국가대표를 은퇴했고, 비은퇴자중에선 40위의 랑달 콜로 무아니가 그 뒤를 잇기때문에 음바페의 기록은 깨지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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