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신동훈 기자] 김주성이 부상을 입고 나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4월 1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에 위치한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2026 3월 A매치 평가전에서 오스트리아와 대결하고 있다.
홍명보 감독은 3백을 또 가동했다. 3-4-2-1 포메이션 속 3백은 김주성-김민재-이한범이 구성했다. 코트디부아르전은 김태현, 조유민이 김민재와 호흡을 했는데 두 자리를 바꾸면서 오스트리아 공격을 막으려고 했다.
한국은 수비 라인을 내리고 오스트리아를 상대했고 적절히 압박을 하면서 공을 탈취하기 위해 애썼다. 전반 15분 이한범 패스를 받은 손흥민이 슈팅을 했는데 골문 위로 날아갔다. 오스트리아에 위협적인 기회를 내주지 않던 가운데 전반 21분 김주성이 경합 도중 쓰러졌고 우측 무릎에 부상을 호소했다.
김주성은 고통 속 제대로 걷지 못했다.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도중 김태현과 교체됐다. 잘 운영되던 수비는 변수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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