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LINE UP] 홍명보 3백 고집 대단하다, 이재성-손흥민-이강인 공격진 가동...랑닉의 오스트리아와 대결! 명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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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LINE UP] 홍명보 3백 고집 대단하다, 이재성-손흥민-이강인 공격진 가동...랑닉의 오스트리아와 대결! 명단 공개

인터풋볼 2026-04-01 03:40: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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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홍명보호를 떠나는 옌스 카스트로프가 대한민국 팬들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4월 1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에 위치한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3월 A매치 평가전에서 오스트리아와 대결한다.

한국은 3-4-2-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김승규, 김주성-김민재-이한범, 이태석-백승호-김진규-설영우, 이재성-손흥민-이강인이 선발로 나섰다. 홍현석, 조규성, 황희찬, 송범근, 조유민, 김문환, 박진섭, 엄지성, 오현규, 양현준, 조현우, 권혁규, 김태현, 배준호는 벤치에 앉는다. 부상 회복을 하지 못한 옌스 카스트로프는 경기를 앞두고 대표팀에서 하차했다. 

오스트리아는 4-2-3-1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파트릭 펜츠, 필립 음웨네-필립 리엔하르트-마르코 프리들-콘라트 라이머, 샤베르 슐라거-폴 바너, 파트릭 비머-마르셀 자비처-크리스토프 바움가르트너,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가 선발 출전했다. 케빈 단소, 스테판 포쉬, 다비드 알라바, 미하엘 그레고리치, 사샤 칼라이지치, 카니 추쿠에메카, 니콜라스 자이발트, 로마노 슈미트 등은 벤치에서 시작했다. 

한국은 전 경기에서 영국 밀턴킨즈에 위치한 코트디부아르에 0-4 대패를 당했다. 손흥민, 이강인, 이재성 등이 벤치에서 시작한 가운데 3-4-2-1 포메이션을 가동했는데 코트디부아르 윙어 개인기량에 밀렸고 수비가 붕괴되면서 팀 전체가 흔들렸다. 후반에 손흥민, 이강인 등이 출전했지만 골은 없었고 추가 실점을 계속 헌납한 끝에 0-4로 졌다.

이제 오스트리아와 대결한다. 오스트리아는 월드컵에서 만나게 될 유럽 팀 스파링 파트너다. 랄프 랑닉 감독이 이끄는 오스트리아는 전 경기에서 가나를 5-1로 대파했다.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통해 1998 프랑스 월드컵 이후 28년 만에 본선 무대로 나가는 오스트리아는 유럽 예선에서 8경기를 치르면서 6승 1무 1패를 기록했고 22득점 4실점이라는 파괴적인 모습을 보여 당당히 1위에 오른 바 있다.

홍명보 감독은 3백 포메이션을 유지했다. 코트디부아르전 나선 김태현, 조유민 대신 김주성, 이한범이 김민재와 호흡한다. 설영우는 좌측에서 우측으로 이동했고 이태석이 좌측 윙백에 출전한다. 김진규 파트너가 박진섭에서 백승호로 바뀌었고 공격진은 주전 라인업인 이재성-손흥민-이강인이 나선다. 손흥민이 최전방에 위치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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