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오스트리아전도 스리백 가동…손흥민·이강인·이재성 선발 출격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전도 스리백 가동…손흥민·이강인·이재성 선발 출격

일간스포츠 2026-04-01 03:20:43 신고

3줄요약
오스트리아전 선발 라인업. 사진=KFA

홍명보호가 공격진에 힘을 주고 오스트리아를 상대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오스트리아와 평가전을 치른다.

홍명보호는 3-4-3 포메이션을 가동한다.

최전방에 손흥민이 서고, 좌우에 이재성과 이강인이 설 예정이다.

중원은 김진규와 백승호가 구성한다. 좌우 윙백으로 이태석과 설영우가 출전한다.

스리백 라인은 김민재, 김주성, 이한범이 구축하고, 골키퍼 장갑은 김승규가 낀다.

4-0, 충격패 당한 한국 (밀턴킨스[영국]=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한국축구국가대표팀이 28일(현지시간) 영국 밀턴킨스 스타디움 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에서 4-0으로 패하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6.3.29 jjaeck9@yna.co.kr/2026-03-29 01:32:26/ 연합뉴스

한국은 지난달 28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만날 남아프리카공화국 가상 상대인 코트디부아르에 0-4로 완패했다.

오스트리아전에서는 분위기 반전이 절실하다. 그때와는 멤버가 대거 바뀌었다. 감기 기운이 있었던 손흥민이 선발로 나서고, 소속팀 경기에서 발목을 밟혔던 이강인도 선발로 공격을 이끈다.

중원, 스리백 구성과 윙백들의 움직임 등을 이번 경기에서 눈여겨볼 만하다.

랄프 랑니크 감독이 지휘하는 오스트리아는 조직적인 ‘압박 축구’를 펼치는 팀으로 평가된다. 코트디부아르가 선수 개인의 역량이 뛰어났다면, 오스트리아는 유럽 빅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을 필두로 쉴 새 없는 압박으로 상대를 괴롭히는 스타일이다.

오스트리아는 한국의 월드컵 첫 상대가 될 체코 혹은 덴마크를 대비한 상대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