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는 31일 방송된 TV조선 ‘X의 사생활’에서 빚 문제로 갈등을 겪다 이혼에 이르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액수가 17억으로 알려졌지만 처음엔 10억 정도에서 시작해 점점 불어났다”며 “정확히 말하지 않으면 거짓말이 계속 쌓이게 된다. 그 상황이 사람을 힘들게 한다”고 털어놨다.
한편 김구라는 2015년 이혼 후 재혼해 가정을 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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