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윤시윤의 미남계가 프랑스에서 또 한번 통했다.
31일 방송된 tvN '백사장3'에서는 백사장의 프랑스에서의 마지막 날이 그려졌다.
백사장의 식당에 단체 손님이 등장했다. 단체 손님들은 제공된 육회에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고, 신난 듯 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이들의 텐션은 주방에 있던 윤시윤의 이목을 끌었다. 윤시윤은 단체 손님을 보며 시진에게 "시진씨 또래가 아니냐. 시진씨도 저렇게 귀엽고 깜찍하게 노냐"며 한창 청춘인 시진을 부러워했다.
이내 부끄러워 하던 시진은 "우리는 조금 덜 논다"고 답하기도.
한편, 유리는 단체 손님에게 '막걸리쇼'를 선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윤시윤은 유리와 젊은 이들의 기운이 부러운듯 이들의 테이블 주변을 서성였다.
이내 윤시윤은 "나중에 볶음밥을 해줄까요"라고 물어 손님에게 말을 걸었고, 이에 손님들은 웃으며 윤시윤을 반겼다.
볶음밥을 하러 간 시윤, 이에 손님들 중 한명은 윤시윤에 "You're so hansome"이라며 윤시윤의 외모를 극찬했고, 이에 윤시윤은 뿌듯한 미소를 짓기도 했다.
사진 = tvN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김종국, 결혼 6개월 만 건강 비보…투병 중 "완치 안돼"
- 2위 함소원, 이혼했는데 왜 이래…'前남편' 진화 밥상 챙기는 일상
- 3위 '성범죄 의혹' 황석희, 방송 기피 이유였나…"인지도 상승 두려워" 재조명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