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가 상징적인 인물들과 함께 아이코닉 백 컬렉션을 조명하는 캠페인 ‘Beauty and the Bag’을 공개했습니다. 포토그래퍼 머트 앤 마커스(Mert & Marcus)가 촬영한 이번 캠페인에서 케이트 모스(Kate Moss)는 구찌 보르세토를,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Emily Ratajkowski)는 구찌 질리오 백과 함께 각각의 개성을 담은 과감한 화보를 선보였죠. 이러한 바르디아 제이날리(Bardia Zeinali)가 감독한 캠페인 영상에서 더욱 확장되는데요. 백 특유의 소재와 텍스처, 실루엣이 반복적으로 등장하며, 구찌 핸드백만이 지닌 본질적인 존재감이 드러나죠. 이번 캠페인에 등장한 구찌 보르세토와 질리오는 구찌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한 선별된 구찌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일부 제품은 구찌 공식 온라인 스토어(Gucci.com)에서도 구매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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