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은 31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 시즌4’에서 야구를 봤냐는 질문에 “야구를 볼 새가 없었다”고 밝혔다. 전날 개강식까지 치르며 정신없는 일정을 소화 중이라고 덧붙였다.
첫 강의에 대해서는 “많이 떨렸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이어 “첫 수업은 보통 빨리 끝내야 한다고 하더라. 한 시간 정도만 하려고 했는데 이야기하다 보니 길어져 2시간 정도 진행했다”며 예상보다 길어진 강의를 회상했다.
이에 유재석은 “잘했다. 잘 안착해야 한다”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유연석은 올해 1학기부터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 특임교수로 임용돼 강단에 서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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