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틈만 나면'에서 유재석이 과거를 회상했다.
3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시즌4'에서는 '틈 친구'로 배우 박해수와 이희준이 출연해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쌍문동을 찾아 '틈 주인'에게 행운을 선물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이희준의 아들에 대해 궁금해했고, 이희준은 "아들이 한 명 있다. 올해 8살이 되어서 초등학교 입학을 했다"면서 웃었다.
이희준은 "초등학교 입학하는 모습을 보니까 엄청 뭉클하더라"고 했고, 유재석은 "아이들이 유치원 졸업을 할 때 눈물이 나더라"면서 공감했다.
또 이희준은 "교실을 이동을 해야할 때가 있더라. 다른 교실을 어떻게 찾아갈지 걱정했는데, 잘 하는 것 보니 너무 대견하더라"고 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별 거 아닌거에 뿌듯하고 감동"이라고 했고, 박해수도 "우리 아들은 6살이 되어서 유치원에 갔다. 시간이 참 빨리 간다"고 거들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김종국, 결혼 6개월 만 건강 비보…투병 중 "완치 안돼"
- 2위 함소원, 이혼했는데 왜 이래…'前남편' 진화 밥상 챙기는 일상
- 3위 '성범죄 의혹' 황석희, 방송 기피 이유였나…"인지도 상승 두려워" 재조명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