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느가 선보이는 신상 립밤, 르 루즈 셀린느 / 이미지 출처: 셀린느
셀린느가 4월, ‘르 루즈 셀린느’ 립밤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새틴 립스틱의 연장선에 있는 이번 라인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넓은 사선형 스틱 디자인을 적용해 간편한 사용감을 자랑하죠. 또 LVMH 연구소에서 맞춤 개발한 포뮬러를 사용했으며, 블랙 로즈 오일 추출물과 히알루론산 스피어3를 포함해 천연 유래 성분을 94% 함유해 예민한 입술에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셀린느의 뷰티 라인은 패션만큼이나 집요하게 완성도를 추구하죠. ‘셀린느 오뜨 퍼퓨머리’ 컬렉션의 시그니처인 파우더리 노트를 연상시키는 프레시하면서도 달콤한 로즈 어코드의 섬세한 향을 담았습니다. 또 입술 본연의 질감에 가까운 매트한 텍스처로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발리며, 입술을 감싸듯 녹아들어 즉각적인 편안함을 선사하죠. 패션 하우스가 선보이는 뷰티 라인의 매력에서 디자인 역시 빼놓을 수 없습니다. 18세기 후반 프랑스 고전주의와 아르데코의 모더니즘 미니멀리즘에서 영감을 받은 실루엣은 강조하고 모던한 실버 메탈 케이스로 완성했습니다. 상단에는 메종의 상징인 트리옹프 로고를, 중앙 링에는 “Le Rouge CELINE Paris” 각인을 더해 개성을 살렸죠. 컬러는 투명한 앵클로흐부터 은은한 코랄, 브라운, 퍼플까지 총 8가지 셰이드로 구성되어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다가오는 가정의 달, 사랑하는 이에게 립밤으로 마음을 전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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