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셰프와 케이스트파이의 특별한 만남 / 이미지 출처: 케이스티파이
케이스티파이가 ‘흑백요리사 시즌 2’ 우승자 최강록 셰프와 함께 특별한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이번 컬렉션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바로 최강록 셰프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했다는 점이죠. 투박하면서도 매력적인 그의 손글씨와 스케치를 폰 케이스, 스내피™ 카드홀더 스탠드, 그립 홀더 등에 그대로 담아냈습니다. 최강록 셰프 특유의 조용하지만 중독성 있는 캐릭터도 자연스럽게 느껴집니다. 특히 방송 당시 강한 인상을 남겼던 트레이드마크를 연상시키는 ‘무조림’ 디자인은 케이스티파이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 단독 한정판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주목할 포인트
이번 협업을 기념해 4월 3일부터 케이스티파이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 3층에서 특별 전시 ‘최강록 전(展): 셰프의 자기표현, 그 담담한 기록’을 개최합니다. 전시 기간 동안 최강록 셰프의 영감이 담긴 컬렉션 제품들이 오브제 형태로 전시되며, 도산 플래그십 3층 카페에서는 특별 메뉴인 가다랑어 케이크도 만나볼 수 있죠. 출시 당일 케이스티파이 스튜디오 더 현대 서울 및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해당 컬렉션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4월 2일 열리는 전시 오프닝 이벤트 ‘셰프와의 만남’에 응모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됩니다. 참여는 1인 1회 가능하며, 응모권은 선착순으로 소진 시 마감됩니다. 당첨자는 4월 1일(수) 개별 안내를 통해 발표될 예정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 및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X(구 트위터) 등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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