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TAC Korea has extended its “Resident Evil: Requiem” game bundle promotion through April 13, 2026, for buyers of eligible GeForce RTX 5090, 5080, 5070 Ti, and 5070 graphics cards or systems.
조텍코리아가 엔비디아와 함께 진행 중인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게임 번들 프로모션을 2차 연장한다. 행사 대상 그래픽카드 및 시스템 구매 고객은 게임 코드를 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은 2026년 2월 10일 밤 11시부터 시작됐으며, 기존 일정에서 한 차례 연장된 데 이어 다시 4월 13일까지 확대됐다. 단, 준비된 코드가 모두 소진되면 조기 종료된다. 코드 교환 마감일은 2026년 5월 13일이다.
프로모션 대상은 ZOTAC GAMING GeForce RTX 5090, 5080, 5070 Ti, 5070 그래픽카드 또는 해당 제품이 탑재된 시스템이다. 행사 기간 내 구매한 고객에게 한해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게임 코드가 제공된다.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은 캡콤의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9번째 작품으로, 폐허가 된 호텔에서 발생한 사건을 FBI 분석관 그레이스 애쉬 크로프트가 조사하며 이야기가 전개되는 서바이벌 호러 게임이다. 전투와 탐색, 퍼즐, 자원 관리 요소를 포함하며, 1인칭과 3인칭 시점을 선택할 수 있다. DLSS 4와 패스 트레이싱도 지원한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행사 기간 내 대상 제품을 구매한 뒤, 조텍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신청 시에는 실제 제품 뒷면 시리얼 이미지와 구매 날짜 및 제품명이 포함된 영수증이 필요하다. 지급된 코드는 NVIDIA 앱을 통해 등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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