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정은 31일 자신의 SNS에 이화겸의 결혼식 현장 사진과 함께 “우리 예쁘고 착한 천사 같은 화겸이 꽃길만 걷자. 너무 예뻤고 사랑스러웠고 또 멋진 신랑 님이 우리 화겸이를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이 눈물 나게 보기 좋았단다”라고 벅찬 감동을 드러냈다.
이어 “우리 혜수 선배님 사회를 봐주셔서 더 그런가 화겸 첫 등장할 때부터 준면 언니 자연이 유연 언니 나는 눈물바다였어”라며 ‘슈룹’ 팀의 끈끈한 우정을 실감케 했다.
마지막으로 신수정은 “우리 화겸이 많이 사랑하고 많이 행복해. 언니들이 응원할게”라는 따뜻한 응원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풍스러운 한옥을 배경으로 화사한 미소를 지으며 신부를 축복하는 김혜수와 ‘슈룹’ 주역들의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이화겸은 지난 13일 “이번 달 말 제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약속하게 됐다”며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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