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엔제이(Gavy NJ)의 멤버 나예가 지난 28일 카카오페이지 웹툰 ‘여신들을 위하여: 다프네를 위하여’의 OST **‘We Are’**를 발매하며 데뷔 후 첫 솔로 가창에 참여했다. 이번 곡은 그리스 로마 신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나예 특유의 산뜻하고 따뜻한 음색이 주인공 다프네의 서사와 맞닿아 몰입도를 높였다.
웹툰 제작사 DCC ENT가 선보이는 시리즈의 첫 번째 OST인 이번 곡에서 나예는 기존과는 다른 절제된 감정 표현과 섬세한 감성을 선보였다. 피아노 선율과 스트링 사운드가 어우러진 신비로운 선율은 리스너들이 웹툰 속 장면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하며 작품의 깊이를 한층 더해준다는 평이다.
한편 나예가 속한 가비엔제이는 지난해 9월 정식 데뷔 이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 3일에는 타이틀곡 ‘해바라기 (2026)’가 포함된 리메이크 싱글을 발표했다.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인 가비엔제이는 최근 신곡 컴백 소식까지 깜짝 예고하며 그룹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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