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첫 국공립 장애전문 ‘함께크는 어린이집’ 4월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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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첫 국공립 장애전문 ‘함께크는 어린이집’ 4월 개원

경기일보 2026-03-31 18:10: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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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복지행정타운 1층에 시 최초 국공립 장애 전문 어린이집인 ‘함께 크는 어린이집’을 4월1일 개원한다. 광주시 제공
광주시 복지행정타운 1층에 시 최초 국공립 장애 전문 어린이집인 ‘함께 크는 어린이집’을 4월1일 개원한다. 광주시 제공


경기 광주시가 시 최초 국공립 장애 전문 어린이집을 개원하며 장애 영유아 보육 지원 강화에 나선다.

 

시는 광주시 복지행정타운 1층에 시 최초 국공립 장애 전문 어린이집인 ‘함께 크는 어린이집’을 4월1일 개원한다고 31일 밝혔다.

 

‘함께 크는 어린이집’은 전용면적 618.26㎡ 규모에 정원 24명으로 운영되며 4개의 보육실과 장애 영유아 발달 지원을 위한 3개의 치료실을 갖췄다. 치료실에서는 감각통합, 심리 안정, 언어치료 등 맞춤형 발달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 어린이집은 광주시 복지행정타운 내에 위치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보육·치료 프로그램 운영 여건도 확보했다. 시는 이번 국공립 장애 전문 어린이집 개원을 통해 장애 영유아 발달 지원과 공공 보육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운영은 오는 4월1일부터 2031년 3월31일까지 5년간 위탁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공성을 기반으로 전문 보육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시는 이를 통해 장애아동 가정의 보육 부담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국공립 ‘함께 크는 어린이집’ 개원은 장애아 특수보육 기반을 확충하고 부모의 보육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체감도 높은 보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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