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30일 ㈜아이폼이 남양주시사회복지관 남부희망케어센터에 100만원 상당의 메모리폼 방석을 후원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과 복지대상자가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물품은 지역 내 복지시설 및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순차적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아이폼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온 기업으로 2017년부터 남양주시 남부권역 취약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결연후원을 이어오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상옥 ㈜아이폼 대표이사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최정선 남부희망케어센터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아이폼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의 나눔 실천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자원과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속 가능한 복지 지원 체계 강화 등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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