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31일 낮 12시 22분께 강원 삼척시 도계읍 한 내리막길에서 30대 A씨가 몰던 포터 트럭이 타이어가 터지며 가드레일을 뚫고 도로를 벗어났다.
이 사고로 트럭에 함께 타고 있던 70대 B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씨와 또 다른 동승자 30대 B씨도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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