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7대 서울지방교정청장으로 하영훈 광주지방교정청장이 부임,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하 신임 청장은 1990년 교정공무원으로 임용돼 2020년 부이사관을 거쳐 2021년 고위공무원으로 승진, 서울남부구치소장, 안양교도소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그는 “엄정한 수용 질서 확립과 실효성 있는 교정교화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교정 행정을 구현하겠다”며 “조직 구성원 간 상호 존중과 격의 없는 소통을 통해 행복한 직장 문화를 만드는 데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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