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가 통합돌봄 관련 법 시행에 따라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65세 이상 자택에서 거주하면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하고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 등 운영 기반을 단계적으로 마련하고, 관련 사업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창구를 운영해 지원한다.
대상자에게는 ▲방문의료 ▲일상생활 지원서비스 ▲장기요양 ▲주거환경 개선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등 이며, 지역 내 의료기관 및 복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추진한다.
한편 시는 시민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중심 돌봄체계를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이천=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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