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는 의정정책추진단이 도의회에서 정책백서 제작 중간 점검을 진행하고 보완 방향과 구성 방안을 논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백서는 제11대 후반기 의정 활동 전반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자료로, 주요 정책 추진 과정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남 의정정책추진단 공동단장은 “정책 성과와 추진 과정이 점차 체계적으로 정리되고 있다”며 “남은 기간 내용의 완성도를 높여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충실히 담아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백서가 도의회가 도민과 함께 만들어 온 정책의 흐름과 성과를 정리하는 자료가 될 수 있도록 보완 작업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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