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중국 광둥성 광저우의 한 식당으로 거위 한 마리가 왔습니다.
요리용으로 한 손님이 놓고 간 회색 거위입니다.
그런데 이 식당에서 키우는 거위 2마리가 '뉴 페이스' 거위 앞을 떠나지 않으며 요란하게 울어댑니다. 식당 주인은 "친구를 살려달라"는 신호로 해석했는데요.
회색 거위의 운명은 어떻게 됐는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화영 김혜원
영상: 로이터 SPECT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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