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친구 살려주세요"…지갑 연 식당 주인 '거위 입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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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친구 살려주세요"…지갑 연 식당 주인 '거위 입양'

연합뉴스 2026-03-31 15:26: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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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중국 광둥성 광저우의 한 식당으로 거위 한 마리가 왔습니다.

요리용으로 한 손님이 놓고 간 회색 거위입니다.

그런데 이 식당에서 키우는 거위 2마리가 '뉴 페이스' 거위 앞을 떠나지 않으며 요란하게 울어댑니다. 식당 주인은 "친구를 살려달라"는 신호로 해석했는데요.

회색 거위의 운명은 어떻게 됐는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화영 김혜원

영상: 로이터 SPECTEE

quintet@yna.co.kr

[쇼츠] "친구 살려주세요"…지갑 연 식당 주인 '거위 입양'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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